포어텔마이헬스, 혈소판 RNA 기반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 개발 [메디포뉴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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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내성 예측 정확도 85% 달하는 모델 개발에 성공


명지병원 산부인과 송용상 교수

포어텔마이헬스가 참여한 공동 연구팀이 혈소판 RNA를 활용한 난소암 항암제 내성 진단법을 개발하여 맞춤형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며 학계의 높은 주목을 받았으며, 향후 임상 적용을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경로 최적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포어텔마이헬스는 AI 기반 혈소판 RNA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난소암 및 다중암 조기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포어텔마이헬스의 독자적인 액체생검 기술과 바이오마커 분석 플랫폼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사례로, 조기 암 진단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포어텔마이헬스는 앞으로도 혈소판 기반 진단 기술을 고도화하고 정밀의료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출처: 메디포뉴스